할렐루야!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축복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부족한 목사를 사랑하고 신뢰하여 함께 한 해를 달려 온 나의 전부요 나의 가장 사랑하는 성도들에게 한없는 감사를 드리고 또 다시 올 한해를 함께 달려 갈 것을 생각하니 너무 행복 합니다.

목사의 소원은
첫 번째, 내가 가장 사랑하는 나의 양들이 교회에 오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 사랑하는 성도들이 세속화된 모든 것으로부터 구별된 영적인 사람으로 사는 것입니다.
세 번째, 주님의 교회를 출석하는 모든 성도들이 한 사람도 빠짐없이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네 번째, 사랑하는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 새 언약의 일꾼되어 사는 것입니다.

저는 주님의 교회 담임목사인 것을 언제나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부족한 것이 너무 많기에 저는 항상 스스로에게 이렇게 고백하며 살았습니다.

“나를 믿지 말고 나의 기도를 믿어라”
“나를 믿지 말고 내게 말씀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라”
“나를 믿지 말고 나를 세우신 하나님의 능력을 믿어라”

그랬더니 오늘까지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새해에는 더 많이 행복하세요.
꼭 그렇게 되도록 제가 더 많이 기도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너무 많이요....

 새해를 시작하며
주님의 교회 담임목사 오영석